Sitemap - 순천향대학교 병원 사이트맵

사이트맵 닫기

병원소개

  • 병원개요
  • 설립자
  • 연혁
  • 비젼미션핵심가치
  • 병원HI
  • 병원장 인사말
  • 사회공헌
  • 공지/뉴스
  • 행사안내
  • 인재채용
  • 입찰공고
  • SCH네트워크
  • quickmenu
  • 진료시간안내
  • 주요전화번호
  • 건강상담
  • 칭찬합니다
  • 오시는 길
  • 증명서발급안내

병원소개 > 공지/뉴스 > 병원뉴스

공지/뉴스

병원뉴스

병원뉴스 내용보기
제목 두 발로 다시 걷게 해 준 ‘순천향대 부천병원’ 감사합니다 조회수 360
등록일 2019-08-30

 

두 발로 다시 걷게 해 준

순천향대 부천병원감사합니다

 

보행 보조기에 의존하던 러시아 환자,
종양 제거 수술받고 스스로 걸어

 

반년 동안 원인 모를 통증과 강직으로 다리를 펼 수 없어 보행 보조기에 의존하던 러시아 환자가 순천향대 부천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고 악성 종양을 발견해 수술 후 다시 걷게 됐다.

 

종양 제거 수술 뒤 스스로 걷는 쉬꼴늬 게르만과 순천향대 부천병원 의료진

(좌측부터) 이나직 국제의료협력팀 코디네이터, 양상미 신경외과 교수, 쉬꼴늬 게르만, 임수빈 신경외과 교수, 임대로 외과 교수, 강정훈 신경외과 전공의

쉬꼴늬 게르만(48, )은 지난해 11월부터 다리 통증으로 거동이 불편해졌다. 이후 반년 동안 러시아 콤소몰스크 현지 병원과 한국을 비롯한 해외 병원 등을 전전하며 각종 검사와 한 차례 수술, 척추 주사 치료 등을 받았으나 정확한 원인을 찾지 못했다. 그 사이 고관절이 점차 굴곡되어 펴지지 않는 증상이 악화되면서 보행 보조기 없이는 걸을 수 없게 됐다.

 

마지막 지푸라기를 잡는 심정으로 순천향대 부천병원을 찾은 쉬꼴늬 게르만은 다리가 펴지지 않아 MRI 검사기에 들어갈 수 없을 정도로 상태가 심각했다. 결국 어렵게 시행한 CT 검사에서 복부와 골반에 종양을 각각 발견했다.

 

종양이 골반 내부와 근육 경계부이자, 신경과 혈관의 뒤쪽에 있어 신경외과 임수빈 교수와 외과 임대로·김태형 교수가 두 차례에 걸친 협동 수술을 통해 제거했다.

 

수술 전 오른쪽 다리가 펴지지 않아 보행 보조기에 의지하던 쉬꼴늬 게르만의 모습

현재 수술 후 방사선 치료 중인 쉬꼴늬 게르만은 빠르게 회복해 다리 통증이 사라지고, 보행 보조기의 도움 없이 스스로 걸을 수 있게 됐다.

 

쉬꼴늬 게르만은 두 발로 다시 걷게 해주신 임수빈·임대로·김태형 교수님, 그리고 공항에 마중 나와 입원부터 병원 생활까지 도움을 준 외국인 코디네이터 직원들 모두 정말 감사하다. 순천향대 부천병원을 찾은 것이 내게는 큰 행운이라고 밝혔다.

 

순천향대 부천병원은 우수한 중증 질환 치료 능력과 특색 있는 국제 의료서비스로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국가 환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국내 병원으로 손꼽힌다. 지난해에만 2만여 명의 외국인 환자가 순천향대병원을 찾았다.

첨부파일
다음글 ‘내시경·초음파 라이브 심포지엄 2019’ 성료
이전글 부천시 유일 ‘대한뇌졸중학회 주관 뇌졸중센터 인증’ 획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