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122병동 온누리, 김아름 간호사님 칭찬합니다.

환자와의 관계 : 본인 병원 임직원 : 조회수 : 47 작성일 : 2020.01.20

김아름, 온누리 간호사님 그리고 제가 이름을 잘 알지 못하는 122병동 모든 간호사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칭찬의 글을 올리고 싶어 부족하나마 글을 올립니다.
고열이 떨어지지 않아 추위에 떨며 호출 버튼을 누를때 마다 지체 없이 달려와 주시고
친동생을 돌보는 마음으로 따뜻하게 많이 힘드시죠. 많이 힘드시겠어요 라고 따뜻한 말씀으로
춥고 차갑던 제 몸과 마음을 사르르 녹여주셨습니다.
고열에 시달리느라 제대로 얼굴로 못뵙고 감사하다는 말도 제대로 못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크게 칭찬의 말을 올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