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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니다

261병동 민경란 수간호사님, 노희정, 곽민아, 정지연, 선우지원, 최미선 간호사님 항시 감사합니다.

환자와의 관계 : 본인 병원 임직원 : 조회수 : 24 작성일 : 2020.02.04

261병동 무균실 민경란 수간호사님, 노희정, 곽민아, 정지연, 선우지원, 최미선 간호사님 항시
친절하게 보살펴 주시고 배려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덕분에 마지막 항암 *차 무사히 마칠 수 있어서 정말 감사 드립니다.
간호사님의 친절함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간호사님의 세심한 배려가 큰 힘이 되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마음으로부터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