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82병도 장세영 간호사님께 고마움을 전하며
환자와의 관계 : 본인 병원 임직원 : 조회수 : 70 작성일 : 2025.10.16
매번 섬세하게 챙겨주시고 혈관이 없어서 주사바늘에 대한 공포도 있는데 아픈 와중에도 힘들지 않게 혈관도 잘잡아주시고 또 따뜻한 말한마디들이 혼자 격리되어 있는 저에게 위로가 되었고
아픈 순간에도. 그 마음이 다전해지더라구요
너무나 감사해서 이글을 남깁니다
82병동 장세영 라이트긴호사님!!!
고맙습니다 환자를 대하는 그마음에 병원에 대한 두려움을 잠시 잊을수 있었습니다
물론 회복이 될때까지 아낌없는 친절과 보살핌을 주신 82병동 간호사님들께도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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