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신생아 중환자실(NICU) 의료진 선생님. 윤정인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환자와의 관계 : 가족 병원 임직원 : 신생아 중환자실(NICU) 의료진 선생님들과 윤정인 선생님 조회수 : 286 작성일 : 2025.10.21
안녕하세요. 부천 순천향병원 신생아 중환자실(NICU)에서 치료를 마치고 무사히 퇴원한 아기의 엄마입니다. 아기 치료를 마치고 조리원으로 들어와서 모자동실의 시간을 보내며 voc를 남깁니다.
산후도우미 조리원 선생님들이 대학병원에서 전원 온 아기의 피부가 이렇게 깨끗하고 관리 잘 되어있다는 사실에 감탄하셨습니다. 애정을 갖고 꼼꼼히 봐주신 의료진분들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순천향병원 아기 중환자실에 근무하시는 모든 의료진분들께 가슴 깊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전화랑 면회시간 모두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특히 퇴원날 바구니 카시트에 아기를 태우는 것을 도와주신 윤정인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냥 지나칠수 있었는데.. 초보엄마아빠가 아기를 대하는 법을 몰라 쩔쩔매고 있었을때 울음까지 달래주셨습니다. 덕분에 아기를 무사히 퇴원시킬 수 있었습니다 (입원부터 퇴원까지 모두 정신없는 가운데서 이루어졌기에 의료진분들의 성함을 묻지 못했습니다. 윤정인님의 이름은 지인과 같아서 확실하게 기억이 납니다.)
바쁜 병원에서 고생많으신 의료진 선생님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산후도우미 조리원 선생님들이 대학병원에서 전원 온 아기의 피부가 이렇게 깨끗하고 관리 잘 되어있다는 사실에 감탄하셨습니다. 애정을 갖고 꼼꼼히 봐주신 의료진분들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순천향병원 아기 중환자실에 근무하시는 모든 의료진분들께 가슴 깊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전화랑 면회시간 모두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특히 퇴원날 바구니 카시트에 아기를 태우는 것을 도와주신 윤정인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냥 지나칠수 있었는데.. 초보엄마아빠가 아기를 대하는 법을 몰라 쩔쩔매고 있었을때 울음까지 달래주셨습니다. 덕분에 아기를 무사히 퇴원시킬 수 있었습니다 (입원부터 퇴원까지 모두 정신없는 가운데서 이루어졌기에 의료진분들의 성함을 묻지 못했습니다. 윤정인님의 이름은 지인과 같아서 확실하게 기억이 납니다.)
바쁜 병원에서 고생많으신 의료진 선생님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