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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니다

52병동 의료진과 직원분들의 돌봄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환자와의 관계 : 본인 병원 임직원 : 52병동 선생님 전원_성함을 일일이 외우지는 못했습니다 ㅜㅠ 조회수 : 103 작성일 : 2026.01.03

안녕하세요. 저는 12월 29일에 정수호 교수님께 자궁근종 수술을 받고 일주일간 입원중인 환자입니다.

​입원 당시 상주 보호자가 없고 간호통합서비스 병동도 아니라 걱정이 컸으나, 52병동 간호사님들의 세심한 배려 덕분에 불편함 없이 회복에 전념할 수 있었습니다. 입원 첫날부터 상세하고 친절한 설명으로 안심시켜 주셨고, 특히 약물 부작용으로 힘들었던 밤, 널스콜에 한걸음에 달려와 빠르게 응대해 주신 점은 잊지 못할 것입니다.

​간호 스테이션 선생님들은 물론, 회진 전 꼼꼼히 체크해 주시는 의료진분들, 그리고 린넨실(배액관 누수 문제로 시트를 갈게 되었는데 감정적으로 불편하지 않도록 잘 정리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과 청소실 직원분들까지 모두가 환자 친화적인 태도로 임해 주셨습니다. 병원의 모든 시스템이 환자의 편안함에 맞춰져 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업무와 교대 근무의 고단함 속에서도 미소를 잃지 않고 환자를 대하시는 모습에 큰 감동을 하였으며 덕분에 제 삶을 돌아보며 긍정적인 도전을 받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이토록 편안하게 입원 생활을 하며 빠르게 기운을 차릴 수 있었던 것은, 정수호 교수님께서 수술을 워낙 세심하고 훌륭하게 집도해 주신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교수님의 전문적인 진료와 수술 덕분에 회복 속도가 매우 빨랐고, 그 과정에서 병동의 돌봄이 더해져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하게 퇴원할 수 있었습니다. 최고의 수술을 해주신 정수호 교수님께도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52병동 모든 관계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 따뜻한 마음이 꼭 전달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