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2026년 1월 13일 입원 후기
환자와의 관계 : 본인 병원 임직원 : 의료진 및 관계자 여러분 조회수 : 174 작성일 : 2026.01.15
저는 2026년 1월 13일에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에 입원한 환자입니다.
입원 수속은 오후 2시부터인데, 오후 1시정도에 미리 도착해서 보호자와 같이 지하 식당에서 점심을 먹은 후 1층으로 올라와서 원무과 앞 대기 의자에 앉아 커피를 마셨습니다. 그 때 정면 벽에 인상적인 캘리그라피 글씨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고객의 마음까지 치유하는 순천향"이라는 글귀였습니다. 그것도 제가 좋아하는 글꼴로 씌어 있어서 참 인상적이라는 생각을 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는 2시가 되어 입원 수속을 한 후 별관 병실을 배정받아 입원을 하였습니다. 오늘까지 1박 2일동안 병실에서 보호자와 함께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3인실을 배정받고 보호자와 함께 생활하는 환자인 저는 불편함이 없는데 보호자가 생활할 공간이 조금 부족한 듯하여 환자와 같이 들어온 보호자는 고객일까? 아닐까?라는 생각을 잠깐 해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보통 홈페이지를 통하여 여러가지 정보를 얻는데, 병원 소개란에 최고의 환자 서비스를 제공하는 환자 중심 병원이 되는 것이 2026년-2027년 경영목표라는 것이 눈에 띄었습니다.
홈페이지에 소개된 경영 목표처럼 환자 중심 병원이 되는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을 기대해 봅니다.
이와 같은 목표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는 의료진과 관계자 여러분을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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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소아청소년과 이선향 교수님과 니큐 선생님들께 감사드려요 :) 2026.01.17김정미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