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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응급의료 종합훈련대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병원장 이문수)11일 천안 JEI재능교육연수원에서 열린 ‘2025년 재난응급의료 종합훈련대회에서 전국 3위의 성적으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재난 발생 시 응급의료기관·보건소·소방 등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를 화하고 현장 대응역량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15개 시·도에서 150명의 재난의료 인력이 경연을 펼쳤다.

 

순천향대천안병원은 서산시보건소, 충남소방본부 등과 함께 팀을 구성해 사전훈련을 거쳐 충청남도 대표단으로 참가했다.

 

대회는 재난으로 다수 사상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한 도상훈련과 실제 재난현장 응급의료 지원까지 포함한 훈련이 종합적으로 평가됐으며. 충남 대표단은 종합 3위라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