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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각원사 불교대학(학장 대원 스님)이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병원장 이문수)에 형편이 어려운 소아암 환자를 위한 의료비 1천만원을 후원했다.
전달식은 6일 오후 천안 티웨딩에서 열린 ‘제22회 각원사 불교대학 송년법회’에서 진행됐으며, 후원금은 소아암 환자의 항암제 보조, 검사비, 입원치료 등에 사용된다.
대원 스님은 “작은 후원금이 소아암으로 힘든 가정에 큰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한 생명을 살리는 일이야말로 가장 큰 공덕이다”는 의료보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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