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봉사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올해 마지막 의료봉사

작성일 : 2011.11.01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4,394



우리병원은 10월 29일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올해 마지막 의료봉사 활동을 펼쳤다.

80명 규모로 활동한 의료봉사단은 복지관 내에 내과, 외과, 정형외과 등 총 13개 진료부스를 차리고 어르신 200여명의 건강을 꼼꼼히 살폈다.

봉사단은 내시경, 초음파, 방사선촬영기, 심전도 등 다양한 검사 장비들을 동원해 진료의 효율성을 높였으며, 진료 후에는 3일치 약도 무료로 제공했고, 질환별 식사 요법 및 영양상담도 진행했다.

서교일 이사장, 이문수 병원장, 박준수 부원장도 내분비내과, 외과, 소아청소년과 진료부스를 맡아 함께 활동했다.

이문수 병원장은 “늘 봉사하는 마음으로 지역의 그늘진 곳을 찾아 지속적으로 무료진료 활동을 펼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은 언제든지 찾아 가겠다”라고 말했다.

봉사단은 매년 4~5회의 활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항상 ‘이동 종합병원’으로 불릴 정도로 대규모의 의료진과 다양한 의료장비들을 동원함으로써 실질적이고 수준 높은 의료봉사를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