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수정/재업로드) 순천향대 병원에 감사드립니다. (특히 김성용 교수님)
환자와의 관계 : 본인 칭찬직원 : 유방갑상선외과, 방사선종양학과, 입원병동, 수술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1월 2일에 유방외과에서 수술을 받은 박*주라고 합니다. 유방암 진단을 받게 되면서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에 치료를 위해 다니게 되었습니다. 이른 나이에 암이 생겨 심란하고 수술과 치료에 대한 부담감이 컸지만, 지금은 친절한 순천향대병원 직원들 덕분에 무겁지 않은 마음으로 치료를 잘 받고 있습니다.
- 유방갑상선외과 김성용 교수님, 수술 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진료 때마다 친절하시고 인자한 미소로 응대해주셔서 수술과 치료하는 부담감을 많이 덜어냈습니다. 교수님은 진료 때마다 병과 치료에 대해 충분히 설명해주시고 끝나기 전에 궁금한 것이 있는지 먼저 물어봐주십니다. 수술 후에는 회진도 하루에 2번씩 오셔서 신경 써주시는 모습에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수술 후에 암이 다 사라진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외과 간호사 선생님들도 항상 환자들이 많아 바쁘신데도 친절하십니다.
- 방사선종양학과 김은석 교수님, 친절한 진료 감사드립니다. 방사선 치료 이외에도 긍정적인 마음가짐의 중요성과 가족의 이해가 많이 필요하다고 말해주셔서 치료 외의 다른 부분을 생각하게 해주셨습니다.
- 매일 보는 방사선종양학과 의료진분들도 감사드립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간호사 선생님 세 분 모두 항상 밝은 웃음으로 맞아주셔서 치료받으러 갈 때 긍정적인 기운을 느낄 수 있어서 좋습니다. 방사선사 남자 선생님 두 분도 차분히 치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입원병동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본관 2326호에 입원하였는데 6일 동안 머무르면서 본 간호사 선생님들 모두 환자들에게 친절하시고 수시로 상태 확인하러 와주시고 다들 꼼꼼하게 일하시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선배가 후배에게 친절히 업무 가르치는 모습에 분위기가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수술실 간호사 선생님들도 감사드립니다. 수술실에 들어서니 막 돌이 지난 저의 아이가 생각나고 갑자기 몰려드는 두려움에 눈물이 났는데 따뜻한 말씀 건네주셔서 마음 놓고 잠들 수 있었습니다.
- 3달 정도 병원에 다니니 감사한 분들이 참 많습니다. MRI와 CT실에서 주사 놔주시는 어르신들에게 친절하셨던 간호사님, 암센터 3층에서 입원 접수하는데 25년 1월에 입원하는걸 보시고 새해에 수술받으니 새해에는 건강해지고 좋은 일이 많이 생길거라고 따뜻하게 말씀해주신 접수 담당자님, 비가 많이 내린 11월에 아침부터 차가 너무 많은데도 친절하게 주차 안내해주시던 직원분들, 항상 열심히 건물을 청소하시는 미화담당 직원분들도 생각이 납니다.
- 이외에도 제가 경험한 과 직원들 대부분이 친절하셨고, 불쾌한 경험은 전혀 있지 않습니다. 환자로서 처음에는 대학병원이라는 글자부터 심리적 장벽이 있었는데 순천향대병원이 저의 생각을 많이 바꾸어주었습니다. 이는 저 말고도 다른 환자들도 비슷한 경험을 하였을 것입니다. ‘친절’이라는 단어가 많이 쓰였지만,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에 참 어울리는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 마지막으로 올해 5월 7일에 새병원 개원을 하는데 순탄하게 이뤄지길 바라고 충청권을 대표하는 대학병원의 입지를 공고히 하길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유방갑상선외과 김성용 교수님, 수술 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진료 때마다 친절하시고 인자한 미소로 응대해주셔서 수술과 치료하는 부담감을 많이 덜어냈습니다. 교수님은 진료 때마다 병과 치료에 대해 충분히 설명해주시고 끝나기 전에 궁금한 것이 있는지 먼저 물어봐주십니다. 수술 후에는 회진도 하루에 2번씩 오셔서 신경 써주시는 모습에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수술 후에 암이 다 사라진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외과 간호사 선생님들도 항상 환자들이 많아 바쁘신데도 친절하십니다.
- 방사선종양학과 김은석 교수님, 친절한 진료 감사드립니다. 방사선 치료 이외에도 긍정적인 마음가짐의 중요성과 가족의 이해가 많이 필요하다고 말해주셔서 치료 외의 다른 부분을 생각하게 해주셨습니다.
- 매일 보는 방사선종양학과 의료진분들도 감사드립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간호사 선생님 세 분 모두 항상 밝은 웃음으로 맞아주셔서 치료받으러 갈 때 긍정적인 기운을 느낄 수 있어서 좋습니다. 방사선사 남자 선생님 두 분도 차분히 치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입원병동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본관 2326호에 입원하였는데 6일 동안 머무르면서 본 간호사 선생님들 모두 환자들에게 친절하시고 수시로 상태 확인하러 와주시고 다들 꼼꼼하게 일하시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선배가 후배에게 친절히 업무 가르치는 모습에 분위기가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수술실 간호사 선생님들도 감사드립니다. 수술실에 들어서니 막 돌이 지난 저의 아이가 생각나고 갑자기 몰려드는 두려움에 눈물이 났는데 따뜻한 말씀 건네주셔서 마음 놓고 잠들 수 있었습니다.
- 3달 정도 병원에 다니니 감사한 분들이 참 많습니다. MRI와 CT실에서 주사 놔주시는 어르신들에게 친절하셨던 간호사님, 암센터 3층에서 입원 접수하는데 25년 1월에 입원하는걸 보시고 새해에 수술받으니 새해에는 건강해지고 좋은 일이 많이 생길거라고 따뜻하게 말씀해주신 접수 담당자님, 비가 많이 내린 11월에 아침부터 차가 너무 많은데도 친절하게 주차 안내해주시던 직원분들, 항상 열심히 건물을 청소하시는 미화담당 직원분들도 생각이 납니다.
- 이외에도 제가 경험한 과 직원들 대부분이 친절하셨고, 불쾌한 경험은 전혀 있지 않습니다. 환자로서 처음에는 대학병원이라는 글자부터 심리적 장벽이 있었는데 순천향대병원이 저의 생각을 많이 바꾸어주었습니다. 이는 저 말고도 다른 환자들도 비슷한 경험을 하였을 것입니다. ‘친절’이라는 단어가 많이 쓰였지만,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에 참 어울리는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 마지막으로 올해 5월 7일에 새병원 개원을 하는데 순탄하게 이뤄지길 바라고 충청권을 대표하는 대학병원의 입지를 공고히 하길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