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의료진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환자와의 관계 : 가족 칭찬직원 : 박재티
안녕하세요.
저는 뇌암 환자의 배우자입니다.
이 자리를 빌려, 밤낮없이 환자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모든 간호사 선생님과 의사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자 합니다.
특히 지금 이 순간에도 병원에서 퇴근하지 못하고 환자 곁을 지켜주시는 모든 의료진 여러분의 헌신에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제가 살고 있는 천안에 충남 지역의 거점 병원인 순천향대학교병원이 있다는 사실,
그리고 이곳에서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저희 남편은 지난 2016년, 뇌종양 수술을 받았고 재활 치료를 거쳐 일상생활을 해오던 중,
2025년 2월, 서울대병원에서 뇌암 재발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 사실을 처음 들었을 때의 충격과 두려움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웠습니다.
그 이후, 방사선 치료와 항암치료의 효율성과 생활 여건을 고려해 천안으로 전원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치료 기간 동안 병원을 오가며 많은 의료진과 마주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진심 어린 배려와 전문적인 치료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특히
❤️항암치료를 맡아주신 배상병 교수님, 오혁진 교수님,
❤️방사선 치료를 안전하게 이끌어주신 원용균 교수님,
❤️척추질환까지 세심하게 치료해주실 안재민 교수님,
⭐️그리고 이 글을 쓰게 만든 결정적인 계기가 된,
업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처리해주신 박재이 선생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환자가 아닌 보호자인 제가 느낀
대학병원의 시스템은
'대기 → 수납 → 대기 → 수납 → 대기 → 예약…'
이였는데요..
이러한 과정이 반복되는 와중에도,
저는 의료진 한 분 한 분이 얼마나 바쁘고 고된 상황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계신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병원은 단순히 병을 고치는 곳이 아니라,
환자와 보호자가 절망의 끝에서 다시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의지의 공간이었습니다.
물론 때로는
답답한 상황, 소통의 오해, 감정이 격해지는 순간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재이 선생님처럼 명확하고 책임감 있는 업무 처리를 보여주시는 분들이 계셨기에
100번의 분노도 감사로 바뀌었습니다.
저는 이 감사의 인사가
단 한 분의 의료진이라도 위로받고, 힘을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여러분이 주시는 그 따뜻한 손길이
누군가에게는 삶을 버텨낼 수 있는 큰 용기가 된다는 것을 꼭 기억해주셨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의료진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다시 한번 전하며,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하며,
여름에는 시원하게, 겨울에는 따뜻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뇌암 환자의 배우자입니다.
이 자리를 빌려, 밤낮없이 환자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모든 간호사 선생님과 의사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자 합니다.
특히 지금 이 순간에도 병원에서 퇴근하지 못하고 환자 곁을 지켜주시는 모든 의료진 여러분의 헌신에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제가 살고 있는 천안에 충남 지역의 거점 병원인 순천향대학교병원이 있다는 사실,
그리고 이곳에서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저희 남편은 지난 2016년, 뇌종양 수술을 받았고 재활 치료를 거쳐 일상생활을 해오던 중,
2025년 2월, 서울대병원에서 뇌암 재발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 사실을 처음 들었을 때의 충격과 두려움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웠습니다.
그 이후, 방사선 치료와 항암치료의 효율성과 생활 여건을 고려해 천안으로 전원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치료 기간 동안 병원을 오가며 많은 의료진과 마주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진심 어린 배려와 전문적인 치료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특히
❤️항암치료를 맡아주신 배상병 교수님, 오혁진 교수님,
❤️방사선 치료를 안전하게 이끌어주신 원용균 교수님,
❤️척추질환까지 세심하게 치료해주실 안재민 교수님,
⭐️그리고 이 글을 쓰게 만든 결정적인 계기가 된,
업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처리해주신 박재이 선생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환자가 아닌 보호자인 제가 느낀
대학병원의 시스템은
'대기 → 수납 → 대기 → 수납 → 대기 → 예약…'
이였는데요..
이러한 과정이 반복되는 와중에도,
저는 의료진 한 분 한 분이 얼마나 바쁘고 고된 상황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계신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병원은 단순히 병을 고치는 곳이 아니라,
환자와 보호자가 절망의 끝에서 다시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의지의 공간이었습니다.
물론 때로는
답답한 상황, 소통의 오해, 감정이 격해지는 순간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재이 선생님처럼 명확하고 책임감 있는 업무 처리를 보여주시는 분들이 계셨기에
100번의 분노도 감사로 바뀌었습니다.
저는 이 감사의 인사가
단 한 분의 의료진이라도 위로받고, 힘을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여러분이 주시는 그 따뜻한 손길이
누군가에게는 삶을 버텨낼 수 있는 큰 용기가 된다는 것을 꼭 기억해주셨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의료진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다시 한번 전하며,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하며,
여름에는 시원하게, 겨울에는 따뜻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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