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호흡기내과(호흡기알레르기내과)최재성 교수님 너무 감동이고 감사드립니다.
환자와의 관계 : 가족 칭찬직원 : 최재성교수님
안녕하세요. 580716년생 환자 성함 :김선곤
호흡기내과 최재성 교수님께 입원부터 시작해 외래진료까지 보고있는데 김선곤님의 가족입니다.
응급실을 통해 중환자실을 거쳐 병동에 입원하기까지 약 한 달이라는 시간 동안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최재성 교수님께서 항상 꼼꼼하고 세심하게 살펴주시며 진료해주신 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교수님께서는 환자의 이야기를 끝까지 경청해주시고, 환자가 원하는 진료 방향을 함께 고민하며 조율해주셔서 큰 신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순간은 퇴원 후 첫 외래 진료 때였습니다. 부모님 두 분이 함께 진료를 보러 가셨는데, 진료가 끝난 후에도 교수님께서 진료실 문을 나와 간호사실 데스크까지 직접 배웅해주시며 아버지께 “건강 잘 챙기시라”고 따뜻하게 말씀해주셨다고 들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 큰 감동을 받아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높은 전문성에도 불구하고 늘 겸손하고 따뜻한 태도로 환자를 대해주시는 모습에 깊이 감동했습니다. 요즘에도 이런 분이 계실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두 번째 외래 진료 때에는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작은 성의라도 준비하지 못한 점을 말씀드렸더니, 교수님께서는 “그런 것은 괜찮습니다. 마음만으로도 충분합니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마음만으로도 감사하시다면서 환하게 웃어주시는 모습과 그 한마디에 저희 가족 모두 다시 한 번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후 아버지의 컨디션이 다시 저하되어 응급실을 방문하게 되었고, 그곳에서 우연히 지나가는길에 교수님을 다시 뵙게 되었습니다.김선곤님의 보호자라면서 인사를 드리니 처음에는 바로 기억하지 못하셨지만, 곧 저희를 알아보시고는 응급실에 왔다고 말씀드리니 아버지의 상태를 걱정하시며 직접 응급실 안으로 들어오셔서 병상까지 찾아와 주셨습니다.
청진기로 폐 소리까지 꼼꼼히 확인해주시며 상태를 살펴봐 주시고, 응급실 절차에 따라 검사 진행 후 경과를 지켜보자고 차분히 설명해주시는 모습에서 환자를 향한 진심 어린 책임감과 따뜻함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교수님께서 보여주신 따뜻한 진심과 환자를 향한 마음 덕분에 저희 가족은 큰 위로와 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 글이 교수님께 환자의 생명을 다루는 의사로써 교수님으로써 작은 보람으로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교수님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선곤 환자의 보호자 드림
(담당부서에서 이 글이 교수님께 잘 전달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입니다. 꼭 회신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호흡기내과 최재성 교수님께 입원부터 시작해 외래진료까지 보고있는데 김선곤님의 가족입니다.
응급실을 통해 중환자실을 거쳐 병동에 입원하기까지 약 한 달이라는 시간 동안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최재성 교수님께서 항상 꼼꼼하고 세심하게 살펴주시며 진료해주신 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교수님께서는 환자의 이야기를 끝까지 경청해주시고, 환자가 원하는 진료 방향을 함께 고민하며 조율해주셔서 큰 신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순간은 퇴원 후 첫 외래 진료 때였습니다. 부모님 두 분이 함께 진료를 보러 가셨는데, 진료가 끝난 후에도 교수님께서 진료실 문을 나와 간호사실 데스크까지 직접 배웅해주시며 아버지께 “건강 잘 챙기시라”고 따뜻하게 말씀해주셨다고 들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 큰 감동을 받아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높은 전문성에도 불구하고 늘 겸손하고 따뜻한 태도로 환자를 대해주시는 모습에 깊이 감동했습니다. 요즘에도 이런 분이 계실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두 번째 외래 진료 때에는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작은 성의라도 준비하지 못한 점을 말씀드렸더니, 교수님께서는 “그런 것은 괜찮습니다. 마음만으로도 충분합니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마음만으로도 감사하시다면서 환하게 웃어주시는 모습과 그 한마디에 저희 가족 모두 다시 한 번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후 아버지의 컨디션이 다시 저하되어 응급실을 방문하게 되었고, 그곳에서 우연히 지나가는길에 교수님을 다시 뵙게 되었습니다.김선곤님의 보호자라면서 인사를 드리니 처음에는 바로 기억하지 못하셨지만, 곧 저희를 알아보시고는 응급실에 왔다고 말씀드리니 아버지의 상태를 걱정하시며 직접 응급실 안으로 들어오셔서 병상까지 찾아와 주셨습니다.
청진기로 폐 소리까지 꼼꼼히 확인해주시며 상태를 살펴봐 주시고, 응급실 절차에 따라 검사 진행 후 경과를 지켜보자고 차분히 설명해주시는 모습에서 환자를 향한 진심 어린 책임감과 따뜻함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교수님께서 보여주신 따뜻한 진심과 환자를 향한 마음 덕분에 저희 가족은 큰 위로와 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 글이 교수님께 환자의 생명을 다루는 의사로써 교수님으로써 작은 보람으로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교수님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선곤 환자의 보호자 드림
(담당부서에서 이 글이 교수님께 잘 전달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입니다. 꼭 회신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