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041-570-2114

칭찬합니다

소화기내과 최민영 직원님을 칭찬합니다.

환자와의 관계 : 가족 칭찬직원 : 최민영

아버지 병환으로 26년 3월부터 수차례 내방 중인 자녀입니다.

안 그래도 집안 어르신의 큰 병환에 대한 우려로 가족 모두가 이리 저리 고심과 불안에 지켜보는 가족조차도 예민한 상황인데,

영상촬영실 접수처 젊은 남직원 분이나 2층 소화기내과 옆 수납처 젊은 여직원분은
본인 바쁘고 답답한 마음가짐이 있는지,
환자와 그 가족들에게 퉁명스럽게 또는 짜증섞인 말투로 대하여 상처를 내심 많이 받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위 소화기내과 최민영 직원분께서는 언제 어떤 상황이든 바쁘고 정신없는 와중에도 친절한 말투와 대응태도를 잃지 않는 참 된 직원입니다.

어르신들이 잘 몰라서 재차 묻더라도,
한 사람을 응대하는 도중에 불쑥 다른 사람들에 껴들어 본래 대화에 집중력이 흐트러지더라도,
진료가 지연되어 병목현상에 정해진 본인의 식사(휴게)시간이나 근무시간이 지나시더라도,

최민영 직원분께서는
항상 친절과 봉사의 자세를 잃지 않으십니다.

그 부분이 순천향대학교 병원에 대한 저와 가족분들의 인식을 크게 개선하였고,
이러한 참된 인재를 데리고 계시다는 것을
귀 병원도 꼭 알고 계셨으면 하는 진심을 담아 이렇게 시간과 노력을 들여 해당 직원에 대한 칭찬의 글을 올립니다.

꼭 앞으로의 동 직원의 처우개선이나 고과에 이 글이 긍정적 요인이 되시기를 멀리서나마 염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