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생명을 살려주신 호흡기내과 이지혜 교수님 및 모든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환자와의 관계 : 친척 칭찬직원 : ***
안녕하세요.
조금 늦었지만 꼭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지난해 추석 무렵, 저희 사촌동생이 갑작스럽게 위중한 상태로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몇 달이라는 긴 시간 동안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으며 가족 모두가 하루하루 간절한 마음으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동안 담당해 주셨던 호흡기내과 이지혜 교수님과 중환자실 의료진분들께서 언제나 환자를 위해 최선을 다해 주셨고, 보호자인 저희 가족에게도 현재 상태와 치료 과정에 대해 성심껏 설명해 주시며 큰 위로와 힘이 되어 주셨습니다.
무엇보다 환자의 상태를 면밀히 살펴보시고 더 나은 치료가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망설이지 않고 상급병원으로 전원을 권유해 주시고 신속하게 소견서를 준비해 주셨습니다. 그 결정이 있었기에 사촌동생은 상급병원에서 폐이식 수술을 받을 수 있었고, 지금은 퇴원하여 재활치료를 받을 만큼 건강을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가족들은 그때 교수님의 판단이 사촌동생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었다고 생각하며 지금도 깊이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가족들이 함께 웃으며 일상을 보내고 있는 지금이 있기까지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의료진분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그 당시에는 경황이 없어 제대로 감사 인사를 드리지 못한 것이 오래도록 마음에 남아 있었습니다. 늦게나마 꼭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현재 사촌동생은 퇴원 후 재활치료를 받으며 건강을 많이 회복했고, 이지혜 교수님과 중환자실 의료진분들께 꼭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다고 했습니다.
이지혜 교수님, 그리고 중환자실 간호사 선생님들과 모든 의료진 여러분.
환자를 향한 따뜻한 진료와 헌신, 보호자를 향한 배려를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많은 환자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조금 늦었지만 꼭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지난해 추석 무렵, 저희 사촌동생이 갑작스럽게 위중한 상태로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몇 달이라는 긴 시간 동안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으며 가족 모두가 하루하루 간절한 마음으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동안 담당해 주셨던 호흡기내과 이지혜 교수님과 중환자실 의료진분들께서 언제나 환자를 위해 최선을 다해 주셨고, 보호자인 저희 가족에게도 현재 상태와 치료 과정에 대해 성심껏 설명해 주시며 큰 위로와 힘이 되어 주셨습니다.
무엇보다 환자의 상태를 면밀히 살펴보시고 더 나은 치료가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망설이지 않고 상급병원으로 전원을 권유해 주시고 신속하게 소견서를 준비해 주셨습니다. 그 결정이 있었기에 사촌동생은 상급병원에서 폐이식 수술을 받을 수 있었고, 지금은 퇴원하여 재활치료를 받을 만큼 건강을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가족들은 그때 교수님의 판단이 사촌동생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었다고 생각하며 지금도 깊이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가족들이 함께 웃으며 일상을 보내고 있는 지금이 있기까지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의료진분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그 당시에는 경황이 없어 제대로 감사 인사를 드리지 못한 것이 오래도록 마음에 남아 있었습니다. 늦게나마 꼭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현재 사촌동생은 퇴원 후 재활치료를 받으며 건강을 많이 회복했고, 이지혜 교수님과 중환자실 의료진분들께 꼭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다고 했습니다.
이지혜 교수님, 그리고 중환자실 간호사 선생님들과 모든 의료진 여러분.
환자를 향한 따뜻한 진료와 헌신, 보호자를 향한 배려를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많은 환자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