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사연 접수
호흡기알레르기내과 황헌규교수님 눈물겹게 감사드립니다
환자와의 관계 : 가족 칭찬 교직원 : 호흡기알레르기내과 황헌규교수님
엊그제 입원한 김현우님 부인입니다. 교수님~4일간 열이 떨어지지 않아 병실이 없어 4일동안 밤마다 응급실을 전전긍긍하던 저희 남편을 받아주시고 너무 지쳐있는 저에게 다정하게 최선을 다해 검사와 치료를 해주시겠다고 하셨을때 천사를 보내주셨다고 생각했습니다. 너무 감사해서 눈물만 흘리고 마음을 못 전해드려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교수님 정말 너무너무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