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사연 접수
수술실까지 침상 이동 도와주시는 여자 직원분께
환자와의 관계 : 본인 칭찬 교직원 :
안녕하세요, 편도 수술을 위해 입원했던 환자입니다.
전신 마취는 처음이라 걱정이 많았습니다. 보호자가 따라올 수 없는 수술실 문이 열리고 천장만 바라보며 체감상 아주 긴 복도를 끌려가는데 심장이 두근두근 뛰며 무서웠습니다.
그런데 침대 이동 도와주시는 여자 직원분께서 머리를 묶어주시면서 머리를 묶어도 예쁘다며 다정하게 말을 해주셨습니다.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겁에 질려 있는데 그런 말씀을 해주시니 웃음이 피식 나면서 긴장이 살짝 풀렸습니다. 그 마음이 따뜻해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덕분에 수술 잘 받았습니다.
하루에도 몇 명이고 많은 환자를 만날거고, 반복되는 업무에 수술이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실만도 한데, 환자를 위해 마음을 쓰는 것이 당연한 일이 아님을 잘 압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전신 마취는 처음이라 걱정이 많았습니다. 보호자가 따라올 수 없는 수술실 문이 열리고 천장만 바라보며 체감상 아주 긴 복도를 끌려가는데 심장이 두근두근 뛰며 무서웠습니다.
그런데 침대 이동 도와주시는 여자 직원분께서 머리를 묶어주시면서 머리를 묶어도 예쁘다며 다정하게 말을 해주셨습니다.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겁에 질려 있는데 그런 말씀을 해주시니 웃음이 피식 나면서 긴장이 살짝 풀렸습니다. 그 마음이 따뜻해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덕분에 수술 잘 받았습니다.
하루에도 몇 명이고 많은 환자를 만날거고, 반복되는 업무에 수술이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실만도 한데, 환자를 위해 마음을 쓰는 것이 당연한 일이 아님을 잘 압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