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사연 접수
본관3층 31병동 간호사님들 감사합니다
환자와의 관계 : 가족 칭찬 교직원 :
안녕하세요 3월30일 뇌경색으로 수술하고 중환자실 있다 약2주간 31병동에 입원하다 전원한 임복순환자의 보호자입니다 전원한지 어느덧 1달 반이 지났는데 이제야 글을 쓰네요 짧은기간 입원해 있는동안 그곳 간호사님들께 감사한게 너무 많아요 너무 힘드실텐데 늘 웃고 따뜻하게 대해주신점 잊을수가 없어요 세상에 이런 간호사님들도 계시구나 병원에 기계적인 사람만 있는줄 알았는데 천사들을 보았습니다 가족이 직접 간병하느라 찾아뵙지도 못하고 고마운 마음 표현할 길없어 글을 씁니다 한명한명 이름을 다 말하지못해 죄송할따름입니다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저나 누군가가 아파서 병원에 간다면 꼭 구미 순천향에서 간호받고 싶을 정도입니다 늘 환자를 따뜻하게 대해주시고 내 가족처럼 걱정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어머니께서도 31병동 간호사님들 그립다하십니다 직접 찾아가서 그때 감사했다고 큰절이라도 올리고 싶지만 그러지 못하는점 송구합니다 이글을 보는 관계자님께 깊이 부탁드립니다 그분들께 감사했다고 꼭 전해주세요 그리고 나이트서시는 분들께 컵라면 좀 그만 주세요 그거먹고 그분들 쓰러져요 그분들이 하는일이 얼마나 많고 수고하시는데 매번 볼때마다 가슴 아팠습니다 본관 3층 31병동 간호사님들 상좀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