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사연 접수
진료협력센터 김민아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환자와의 관계 : 가족 칭찬 교직원 : 김민아
동생이 33주차 임산부입니다.
산책길에 낮은 턱에서 발을 헛딪었는데 만삭이다 보니 누르는 힘이 쎗는지 종아리와 복숭아뼈에 6군데 골절이 생겼다고 합니다.
119를 타고 병원을 찾았지만 받아주는 병원은 없었고, 어느 2차병원에서 간단히 반깁스만 받았을 뿐
수술 중 출산의 우려로 인해 수술을 산과가 있는 병원에서 받으라고 하여 퇴원했습니다.
퇴원 후 병원을 찾는데 이런저런 이유로 모두 거절당했고
70여통의 전화 중 친절하신분도 불친절하신분들도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순천향대 구미병원에서 받아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그 과정을 너무 신속하게 친절하게 진행해주신 김민아 간호사님께 감동받았습니다.
어떻게든 노력해 보겠다.는 말이 어찌나 감사하던지요.
(타병원에서는 지푸라기라도 잡고싶은 심정으로 8월 29일 외래예약을 해뒀는데
시간이 없는데 그 이상 저희가 어떻게해요!라는 말을 들었거든요)
정형외과 교수님만 허락하시면 산과는 어떻게든 부탁해 보겠다.
또 내일이 휴일이라 마음이 급하실텐데 최대한 빨리 진행해 보겠다.등등의 힘이되는 말씀으로 희망을 갖고 기다렸고
결과 또한 만들어 내 주셨습니다. 통화로 느꼈던 제 감정으로는 단순히 "이러이러한 환자가 있으니 확인해 달라" 가 아닌
각 과에 본인의 일처럼 부탁하셨을 모습이 상상되고 현실도 그와 별반 다르지 않았을꺼라 생각합니다.
입원허가가 난 이후에도 이후 조치해야할 상황들에 대해 잘 설명해 주셨고
저의 감사인사에 부끄러워하시던 김민아 간호사님은 충분히 칭찬받아 마땅하다 생각됩니다.
저의 감사인사는 당연합니다.
병원차원에서 칭찬과 격려도 부탁드립니다.
산책길에 낮은 턱에서 발을 헛딪었는데 만삭이다 보니 누르는 힘이 쎗는지 종아리와 복숭아뼈에 6군데 골절이 생겼다고 합니다.
119를 타고 병원을 찾았지만 받아주는 병원은 없었고, 어느 2차병원에서 간단히 반깁스만 받았을 뿐
수술 중 출산의 우려로 인해 수술을 산과가 있는 병원에서 받으라고 하여 퇴원했습니다.
퇴원 후 병원을 찾는데 이런저런 이유로 모두 거절당했고
70여통의 전화 중 친절하신분도 불친절하신분들도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순천향대 구미병원에서 받아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그 과정을 너무 신속하게 친절하게 진행해주신 김민아 간호사님께 감동받았습니다.
어떻게든 노력해 보겠다.는 말이 어찌나 감사하던지요.
(타병원에서는 지푸라기라도 잡고싶은 심정으로 8월 29일 외래예약을 해뒀는데
시간이 없는데 그 이상 저희가 어떻게해요!라는 말을 들었거든요)
정형외과 교수님만 허락하시면 산과는 어떻게든 부탁해 보겠다.
또 내일이 휴일이라 마음이 급하실텐데 최대한 빨리 진행해 보겠다.등등의 힘이되는 말씀으로 희망을 갖고 기다렸고
결과 또한 만들어 내 주셨습니다. 통화로 느꼈던 제 감정으로는 단순히 "이러이러한 환자가 있으니 확인해 달라" 가 아닌
각 과에 본인의 일처럼 부탁하셨을 모습이 상상되고 현실도 그와 별반 다르지 않았을꺼라 생각합니다.
입원허가가 난 이후에도 이후 조치해야할 상황들에 대해 잘 설명해 주셨고
저의 감사인사에 부끄러워하시던 김민아 간호사님은 충분히 칭찬받아 마땅하다 생각됩니다.
저의 감사인사는 당연합니다.
병원차원에서 칭찬과 격려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