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사연 접수
31병동 김순재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환자와의 관계 : 가족 칭찬 교직원 :
아버지가 입원하시고 저는 거리가 멀어 자주 찾아뵙기가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마음 한켠에 늘 미안함과 걱정이 컸는데, 김순재간호사님께서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아버지를 세심하게 살펴 주시고, 중요한 변화가 있을 때마다 빠르게 연락 주셔서 멀리서도 마음을 놓을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간호 업무를 넘어, 가족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감싸주심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가족이 지켜주지 못하는 시간 동안 환자를 든든하게 돌봐 주신 점, 그리고 저희 마음까지 헤아려 주신 점, 깊이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이다해간호사님과 다른 간호사님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김순재 간호사님의 밝음과 따뜻함이 많은 환자 가족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아버지를 세심하게 살펴 주시고, 중요한 변화가 있을 때마다 빠르게 연락 주셔서 멀리서도 마음을 놓을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간호 업무를 넘어, 가족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감싸주심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가족이 지켜주지 못하는 시간 동안 환자를 든든하게 돌봐 주신 점, 그리고 저희 마음까지 헤아려 주신 점, 깊이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이다해간호사님과 다른 간호사님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김순재 간호사님의 밝음과 따뜻함이 많은 환자 가족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