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사연 접수
61병동 서해주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환자와의 관계 : 가족 칭찬 교직원 : 서해주
61병동 서해주간호사님 감사합니다
항문 농양으로 6개월아기 입원했었습니다 보호자로서 입원도 처음이라 불안하고 경황이 없어 이것저것 챙기지도 못하고 떨리는 마음이 가득했으나 본인의 비슷한 경험을 말씀해주기면서 보호자인 저를 다독여주셨고 바쁘신 업무에도 불구하고 항상 웃으면서 친절한 설명까지 잊지 않으셨습니다 서해주간호사님 덕분에 짧은 입원생활이지만 든든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항문 농양으로 6개월아기 입원했었습니다 보호자로서 입원도 처음이라 불안하고 경황이 없어 이것저것 챙기지도 못하고 떨리는 마음이 가득했으나 본인의 비슷한 경험을 말씀해주기면서 보호자인 저를 다독여주셨고 바쁘신 업무에도 불구하고 항상 웃으면서 친절한 설명까지 잊지 않으셨습니다 서해주간호사님 덕분에 짧은 입원생활이지만 든든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