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학교구미병원 환자부담은 덜고 보험혜택은 넓게 신포괄수가제 시범사업실시

칭찬사연 접수

뇌졸증집중치료센터 안영숙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환자와의 관계 : 본인 칭찬 교직원 : 뇌졸중집중치료센터안영숙간호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뜻하지 않게 갑작스런 뇌출혈로 119의 도움을 받아서 순천향병원으로 오게되었고 정말로 천운이였는지 순천향병원 병원장님의 빠른시술로 저는 따뜻한생명을 이어갈수 있었답니다 제 생명을 이어주신 김성호 병원장님께 감사의 인사말씀 전합니다
그렇게 빠른 시술후 중환자실에서의 며칠을 보내고 다른분들에 비해 빨리 뇌집중치료실 7층으로 올라오게 되었답니다 그때까지만해도 내정신이 제정신이 아니였겠죠 그렇게 집중치료실의 첫날이 시작되었지요 모든게 처음인 저한테는요 참으로 힘든 병원 침상생활이였답니다.
그래도 내가 살아있음에 감사드리며 7층간호사님과 간병사님의 친절한 치료를 받게 되었답니다 첫날에는 시간별로 바뀌는 간호사님들이 누가누구신지도 모르겠더라구요
하루가 지나고 이틀쯤 지났을 무렵 남다른 포스의 간호사님을 보게되었답니다
처음에는 수간호사님이신줄 알았지만요
수간호사님은 아니시라고 하셔서요 저는
조금 의아한 생각이 들었답니다. 저렇게 환자한분한분을 따뜻하게 봐주시고 아픈마음을 헤아려주시는분이 왜???
그래서 이분의 이름을 꼭 기억해둬야 되겠다싶어서 간호복에 새겨져있는 성함을 보고 이렇게 글 적어봅니다 모든 환자분들에게 잘해주셨지만요
부모님같은 환자분들에게는 내부모를 대하듯이 더 성심껏 하나하나 거르지 않고 다 받아주시고 케어해주셨답니다 저한테도 역시나 그랬지만요 짜증내실만도 한데요
전혀 짜증한번 안내시면서 환자분들에게 최선의 케어를 해주시고 환자중심에 서서 돌봐주시는 모습에 정말로 감동을 받았답니다
그래서 그 간호사선생님을 꼭 칭찬해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짧게나마 글 적어봅니다
안영숙 간호사님 덕분에 저도 많은 도움도 받았고 많이 좋아져서 통합병동으로 내려오게되었답니다 안영숙간호사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안영숙 간호사님 마인드때문인지 집중치료실에계시는 혜리선생님 하연선생님 세리 선생님 간병사님 모두다 좋은분들이였답니다
넘넘 친절히 잘 케어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남은 치료잘받고 퇴원할때 한번 찾아뵙고 갈께요

답변

고객님 남겨주신 소중한 칭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해당 직원에게도 따뜻한 말씀을 꼭 전달하겠습니다.
환자분의 작은 말 한마디가 직원들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앞으로도 모든 분들께 더 나은 진료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