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search form

추천검색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주관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적정성평가 1등급 획득 3차 신생아중환자실 2주기 1차 대장암,위암폐암, 2주기 2차 수술의 예방적항생제사용, 2차수혈, 9차 관상동백우회술,6차결핵,2차 약제급여, 10차 급성기뇌졸증,9차 COPD, 3차 마취, 4차 중환자실 순천향대학교부속 서울병원 02-709-9000
진료과/의료진
이용안내
건강정보
진료차트
병원소개
고객센터

병원소식

순천향대서울병원, AI 기반 의료 솔루션 ‘바이탈케어’ 도입

작성일 : 2026.06.08

심정지·패혈증·중환자실 상태악화 예측

환자안전 대응체계 강화



순천향대학교서울병원(병원장 이성진)AI 기반 환자 상태악화 예측 솔루션인 에이아이트릭스(AITRICS) 바이탈케어를 도입했다. 바이탈케어는 입원환자의 생체신호와 혈액검사 결과 등을 실시간으로 분석해서 환자의 상태악화 가능성을 사전에 예측하는 인공지능(AI) 기반 의료 솔루션이다.

 

특히, 기존 심정지 발생위험 예측 기능을 넘어 패혈증 발생 위험도(SEPS), 중환자실 급성 상태악화 및 사망위험(MORS)까지 예측할 수 있어 환자 상태에 따른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또한 의료진은 환자의 상태악화 위험 신호를 조기에 확인하고, 신속대응팀(RRT)과 연계해 중증 악화 환자에 대한 대응 속도를 높일 수 있다.


   


이성진 순천향대서울병원장은 “AI 기술을 활용한 환자 상태악화 조기 예측은 환자 안전과 의료 질 향상을 위한 중요한 변화라며 앞으로도 의료진의 신속한 임상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환자 중심의 안전한 진료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향대서울병원은 앞으로 EMR, 환자 생체신호, 혈액검사 데이터 연계를 지속 확대하고 AI 기반 환자안전 시스템을 고도화해 디지털 헬스케어 기반의 스마트병원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