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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과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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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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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내과는 전신의 감염병을 치료하고, 원인을 쉽게 알 수 없는 열(불명열)을 가진 환자를 진료하는 내과의 분과이다. 우리 지역사회의 토착 감염병(풍토병), 결핵, 최근 증가 추세를 보이는 HIV감염/AIDS(후천면역결핍증), 기타 희귀감염병 등 다양한 감염병의 외래 진료 및 입원치료를 담당하며, 장기이식이나 종양 및 만성질환으로 면역이 저하된 환자에서 발생하는 감염질환(기회감염)에 대한 원내 협의진료(Consultation)를 한다. 또한 감염병 예방(백신 또는 예방적 약물)에 대한 진료를 시행하며, 최근 급증하고 있는 해외여행자들을 위해 각종 유입 전염병에 대한 상담, 지역 전염병 정보제공, 예방과 치료도 실시한다. 감염내과는 원내전파감염의 예방 및 치료를 담당하고, 합리적인 항균제 사용을 위한 전산프로그램 가동 및 관리업무를 시행함으로써 항생제 내성 세균의 원내 창궐을 최대한 예방하고 불필요한 진료비의 부담을 줄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 감염내과 외래 진료 
   -감염질환(타과 진료의뢰 감염질환 : 세균, 바이러스, 기생충, 진균감염)
   -원인 불명열, 원인미상의 경부 림프절 비대증
   -해외여행 클리닉(여행지역 상담, 여행관련 질환 예방 및 치료)
   -성인예방접종클리닉(인플루엔자, 폐구균, 파상풍 백신)
   -무증상 감염증(검진에서 의뢰하는 VDRL 양성, HIV양성자)


◆ 감염관리실
감염관리실은 감염내과, 진단검사의학과와 감염관리 전담 간호사 등의 전문 인력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병원과 지역사회를 감염으로부터 ‘지키고’ 있다.
 

◎주요업무

▶ 감염대책위원회 운영
긴급한 전염병의 발생 및 감염관리의 문제점 발생 시 감염대책위원회를 열어 신속히 문제점을 분석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며, 병원감염관리와 관련된 모든 활동을 계획하고 집행한다.
▶ 병원 교직원들을 위한 감염관리 교육 및 자문
교직원들에게 지속적으로 감염관리교육을 시행함으로써 감염관리에 대한 철저한 준비를 마친 후 환자의 진료와 간호를 할 수 있도록 한다.
▶ 법정 전염병 관리
외래/입원환자에게 전염성 질환이 발생하면, 적절한 관리방법을 제시하여 다른 환자와 의료진이 감염되지 않도록 한다.
▶ 교직원 예방접종 및 업무상 감염노출 공상처리
교직원의 건강증진 및 환자안전의 일환으로 교직원들에게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전염성 감염 관련 추가 건강검진을 실시하여 보다 안전한 근무환경이 조성 되도록 돕는다.
▶ 제한 항균제 사용량 감시
항균제의 오남용으로 생길 수 있는 항균제 내성균의 발생과 확산을 막기 위해 항균제 내성균을 일으키는 항균제 처방에 대해 관리한다.
▶ 연구 및 대외활동
국가 협력사업 및 다기관 연구를 통해 보다 효과적이고 질 높은 감염관리 사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한다.  
▶ 기타
병원감염발생 감시와 철저한 관리를 통해 집단감염 발생을 막고, 감염관리지침서 및 소독지침서를 발행하여 교직원들이 실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 올바른 손씻기

 

▶ 손씻는 방법과 주의사항
아무리 손을 자주 씻더라도 그냥 물에 대충 씻거나 비비면 아무 효과가 없으며, 최소 15초 이상 손씻는 방법을 잘 지켜 제대로 씻는 것이 중요하다.
손씻는 방법을 살펴보면 먼저 물을 묻힌 후 충분한 양의 비누로 거품을 낸다. 그 다음 손바닥과 손바닥을 마찰하면서 닦고, 손등도 문질러 준다. 또한 손가락 사이와 손톱, 엄지손가락 뿐 아니라 손목까지 씻어야 하며, 헹굴 때도 손목까지 깨끗이 헹궈야 한다.
손을 씻은 뒤에는 여러 번 닦을 수 있는 수건보다는 1회용 종이타월로 닦는 것이 좋다. 또한 닦은 손으로 물을 잠그기 보다는 손을 닦고 사용한 종이로 물을 잠가 수도꼭지에 묻은 병균이 손으로 다시 옮기지 않도록 하고 휴지를 버릴 때도 손이 오염되지 않도록 주의한다.
손톱과 발톱, 반지는 세균의 온상이 될 수 있으므로 손톱과 발톱은 짧게 자르는 것이 좋고, 반지는 되도록 끼지 않는 것이 좋으나 만일 착용할 경우는 손씻기와 함께 반지도 깨끗이 닦아주어야 한다. 이렇게 손씻는 방법을 철저히 지키더라도 습기가 있는 상태에서는 균이 많이 존재하므로 마를 때까지 기다리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손씻기에 앞서 평소 손으로 얼굴이나 눈을 비비는 행동이나 침을 묻혀 책장을 넘기거나 돈을 세는 습관 등은 고쳐야 하며 우리 몸속의 침은 최대 3m정도까지 퍼질 수 있으므로 만일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는 휴지나 손등으로 가리고 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나와 주의 사람을 건강하게 지키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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