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map - 순천향대학교 병원 사이트맵

사이트맵 닫기

진료안내

  • 진료과 소개
  • 클리닉
  • 전문센터
  • 부설기과/연구소
  • 진료지원부서
  • 종합건강진단센터
  • 일반검진센터
  • 진료절차안내
  • quickmenu
  • 진료시간안내
  • 주요전화번호
  • 건강상담
  • 칭찬합니다
  • 오시는 길
  • 증명서발급안내

진료안내 > 클리닉

클리닉

확인을 원하시는  클리닉을 선택하시면  클리닉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진료과
  • 클리닉
  • 전문센터
  • 부설기관/연구소
  • 진료지원 부서
안성형클리닉
  • 홈
  • 의료진

1. 안검피부 이완증이란?

나이가 들면서 안검의 피부가 늘어나 눈주위에 주름이 생깁니다. 상안검의 경우 늘어진 피부가 시야의 윗부분을 가리게 되고 피로하고 지친듯한 모습으로 보이게 되며, 하안검의 경우 지방이 앞으로 나와서 불룩한 모습이 됩니다.

이러한 경우 늘어진 피부를 제거하면 이런 불편감이 없어지게 되며 원하는 경우에는 쌍꺼풀을 동시에 만들수 있고, 불룩한 지방 제거술이나 주름 제거술도 동시에 가능합니다.

 

 

 

2. 안검외반이란?

나이가 들면서 하안검이 이완되어 하안검이 아래로 처지고 밖으로 뒤집어 지는 경우로, 안검에 화상을 입거나 피부염을 앓은 경우 흉터에 의해 생길 수도 있으며, 이런 경우 눈물이 많이 흐르고 눈이 마르게 되어 충혈과 눈의 불편감, 눈부심 등의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3. 안검내반이란?

안검과 결막의 염증을 오래 않은 경우나 노인성으로 안검이 안쪽으로 뒤집어져 속눈썹과 피부가 눈을 찌르게 되어 충혈과 자극감을 느끼게 되는 경우입니다. 안검내반을 방치하는 경우 각막손상으로 시력을 잃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수술로 안검을 정상위치로 되돌려 주면 눈이 보호되고 이런 증상이 없어지게 됩니다.

 


4. 안검하수란?

안검하수는 태어날 때부터 나타나는 선천성과 나이가 들면서 나타나는 노인성으로 나눌수 있습니다.

선천성 안검하수는 눈꺼풀을 들어올리는 근육이 발생 당시 완전하게 형성되지 않아 생기는 현상으로 한쪽 눈에만 올 수도 있고 양쪽 눈에 모두 오기도 합니다. 심한 경우에는 어릴때라도 수술 받아야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학령기 전에 수술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노인성(후천성) 안검하수는 나이가 들면서 생기게 되며, 안검하수로 인해 시야의 윗부분이 가리게 되고 외모상의 문제로 인해 수술이 필요하게 됩니다.

후천성 안검하수는 성인기에 나타나는 가장 흔한 안검하수로 눈꺼풀을 들어 올리는 근육인 상안검 거근이 연령에 의하거나 기타 외상등에 의해 약화되어 오는 경우입니다. 눈꺼풀이 처지고 이로인해 시야의 위쪽이 가려지게 되고 눈을 뜨려고 노력하기 때문에 금새 피로현상을 느낍니다. 안검하수의 원인을 알기 위해 여러 검사를 할 수 있고 이를 교정하기 위해서는 수술적인 방법이 필요합니다.

수술후 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눈을 뜨고 자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눈이 수술전보다 크게 떠지기 때문에 이에 적응하기 위해 수술 후 일정 기간동안 눈에 인공누액과 연고를 자주 넣어 눈이 건조해지지 않게 하여 각막을 보호해야 합니다. 대체적으로 수술 후 몇 달이 지나면 적응하게 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점차적으로 약을 넣는 횟수를 줄이게 됩니다.

수술후 상처가 낳아가는 과정에서 과교정이나 부족교정이 되는 경우가 있고 또 경과가 지남에 따라 다시 안검하수가 나타나는 경우가 있을수 있고 이런 경우 재수술이 필요합니다.

 


5. 갑상선 안질환이란?

안과적으로 갑상선 기능 이상이 오게 되면 초기에는 눈이 붓고 결막이 충혈되고, 눈이 앞으로 돌출되기도 하고, 눈을 움직이는 근육의 이상으로 물체가 둘로 보이는 경우도 있고 눈이 크게 떠지는 현상등이 나타납니다. 갑상선 기능 이상이 완전히 안정된 이후에도 눈에는 외관상으로나 기능적으로 이상이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개 갑상선 안질환에서 오는 눈에 변화에 대한 수술은 초기의 부종이 소실되고 몇 개월에서 여러해 동안에 걸쳐 증상이 안정되는 시기에 비로소 고려하게 되는데, 기능적이나 외관상 이상에 대하여 모든 것을 한꺼번에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단계적으로 여러 차례 나누어 수술을 시행하게 됩니다. 부종이 심한 초기 상태에서는 눈이 돌출하거나 둘로보이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 이 시기에는 약물치료가 원칙이고 필요하면 방사선 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시신경이 많이 눌려 시력손상을 초래하면 수술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갑상선 기능이상으로 갑상선 안질환이 발생하게 되면 눈이 불편하고 외관상으로 변화가 많이 오기 때문에 환자에게는 무척 실망스러운 생각이 들지도 모르지만 병의 단계에 따라 적절한 치료를 받고 필요한 경우 수술을 받게 되면 외관상으로나 기능적으로 만족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은 결과를 위해 노력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6. 본태성 안검경련이란?

대개는 원인불명이며 눈꺼풀 주위 및 안면부 근육이 본인의 의지와는 관계 없이 강하게 수축하여 눈을 뜨기 어려운 상태를 말합니다. 이런 증상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심해지고 나중에는 눈이 감겨 떠지지 않아서 운전등의 일상생활이나 사회활동이 불가능하게 됩니다.

치료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일반적인 치료법: 진정제나 신경차단제 등을 사용하는 약물이나, 정신요법등이 소개되고 있으나 그 효과는 불확실합니다.

2) 보톡스 주사법: 신경 말단에서 신경전달물질의 분비를 억제하는 약물인 보톡스를 주사하여 일시적인 근육마비를 일으켜 경련을 감소시키는 것이 치료 원리입니다. 몸 전체에 미치는 영향이 거의 없고 90% 이상의 환자에서 현저한 경련의 감소를 보여 현재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3) 수술: 보톡스 주사법이 효과적인 치료법이지만 3~4개월마다 재주사를 해야 하는 단점이 있고 또한 이 주사법이 일부 환자에 있어서는 효과가 없는 경우가 있으므로 이러한 경우 수술적인 치료가 필요하게 됩니다. 수술은 눈 주변의 모든 수축 근육중 눈을 뜨고 감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근육을 남기고 모두 제거하는 근 절제술이 주로 시행되며 성공률은 80% 정도 됩니다. 수술시간이 4~5시간 이상으로 오래 걸리고 근절제술의 부작용으로 얼굴 모양의 변형, 혈종, 림프부종, 감염, 이마 부위의 감각마비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7. 반측 안면경련증이란?

한쪽 얼굴의 근육들이 자기 의사와 상관 없이 수축하는 병으로 처음에는 눈 주위에서 시작하기 때문에 본태성 안검경련증과 혼동이 되기도 하지만 얼굴의 한쪽만 침범하는 것이 특징으로 잘 때도 계속될 수 있습니다.

보톡스 주사법이 효과적인 치료방법이며 대개 3~6개월마다 재주사가 필요합니다. 원인으로는 안면신경이 뇌에서 시작하는 부위가 눌려서 올 수 있으므로 컴퓨터 단층촬영이나 자기공명 영상과 같은 검사가 치료전에 필요하고 발견 되면 신경외과에서 수술을 시행하여 치료할 수 있습니다.

 


8. 눈물질환이란?

눈물샘에서 눈물이 만들어 짐 -> 안구표면에 골고루 분포 -> 위아래 눈꺼풀의 눈물점(이곳을 지나면서 부터는 눈의 속으로 들어가서 겉에서 안보임) -> 눈물관 -> 눈물낭 -> 비루관 -> 코로 나갑니다.

 

* 아기가 눈물을 흘리는 경우

아기에게 눈물이 나는 경우는 눈물관이 막혀서, 눈썹이 눈을 찔러서 결막염과 각막염등으로 인하여 눈물이 날 수 있습니다. 신생아에서 눈물관이 막힌 경우(눈물, 눈곱) 95%는 태어나면서 비루관이 뚫려 있으나, 5~6%는 비루관이 끝나는 부위가 얇은 막으로 막혀 있는데, 80~90%2~4개월 후 자연적으로 뚫리지만, 이렇게 되지 않는 경우엔 계속 눈물과 염증으로 치료가 필요하게 됩니다.

항생제 점안과 눈의 눈물 주머니를 마사지하면서 경과를 보다가 증세가 호전되지 않으면 생후 6개월 경 외래에서 전신마취 없이 눈에 점안 마취 후 뚫어 줍니다. 성공률은 90% 이상이나 1세가 지나면 성공률이 많이 떨어지므로 시도해 볼 수 있지만 전신마취 없이 하기가 곤란하므로 전신마취 후에 눈물관에 실리콘관을 삽입하는 수술을 한 후 약 6개월 경과 후에 관을 제거합니다.

 

* 성인에서 비루관 폐쇄의 경우

성인에서 눈물이 밖으로 흘러서 수건으로 닦아야 하는 경우에 먼저 안과에서 눈물길을 검사하고 확인되면 수술이 필요합니다. 수술은 코로 들어가는 비루관에서 막힌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막힌 부위를 대신하는 길을 만들어 주는 것이로 눈물 주머니 주위뼈를 뚫어서 눈물 주머니에서 코속으로 바로 눈물이 흘러 들어가도록 길을 만들어 줍니다.

수술법 중 피부절개를 통한 방법은 눈과 코사이 피부를 1cm 정도 절개하고 수술을 합니다. 성공률은 90~95%정도로 높은 편입니다. 흉터가 생길 수 있으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보기 싫지 않을 정도로 좋아지는 것이 일반적이며 수술시간은 1~2시간 정도 입니다. 내시경 수술은 피부절개 없이 내시경을 이용하여 코속에서 뼈를 뚫어서 수술하여 흉터가 남지 않는 장점이 있지만 수술 성공률은 약 85% 정도이며 젊은 여자 환자에서 미용에 신경을 많이 쓰는 분에게 권할 만한 방법입니다.

 


9. 움직이는 의안 수술이란?

과거에는 눈을 제거하고 유리나 실리콘으로 눈을 제거한 부위에 삽입하는 수술을 시행합니다. 그러나 우리 몸의 뼈와 거의 유사한 산호로 만든 Hydroxyapatite(하이드록시아파타이트)Medpor(매드포)가 개발이 되어 과거에 의안이 움직이지 않던 것을 움직일 수 있도록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모든사람에게 가능한가요?

거의 모든 환자에서 수술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눈을 너무 심하게 다쳐서 수술 후 의안을 착용하기가 어려울 것으로 생각되는 환자, 눈을 움직이는 근육이 손상되어 수술후 의안의 움직임을 기대하기 어려운 환자에서는 수술의 효과를 기대하기가 어렵습니다.

 

 

 

* 수술의 과정은?

1차 수술은 먼저 안구를 제거하고 안와충전물을 삽입하고 눈의 근육을 붙입니다. 수술 후 약 1달 후부터 의안착용이 가능합니다. 의안 착용 후 눈 움직임이 부족하다고 느껴지면 약 6개월후 골주사 검사를 시행하여 혈관 형성을 확인한후 2차 수술울 통해 타이타늄 패그(peg, 쐐기못)을 삽입하여 움직임을 향상시킵니다.

 

 

 

* 수술후 합병증은?

일반적인 수술의 합병증 외에 충전물의 노출이 가장 문제가 됩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수술환자의 약 3% 미만에서 나타나고, 노출되더라도 수술로서 치료가 가능합니다. 염증으로 눈곱이 많이 끼는 현상은 의안 착용 환자에게 대부분 경미하게 나타나며 환자에 따라서는 많이 생기는 분도 있습니다.

안약으로 염증치료 및 의안관리를 잘하면 호전됩니다. 그 외 peg 삽입 후 노출, 빠지는 경우와 의안의 자극으로 인하여 육아족의 형성등이 있으나 교정수술이 가능합니다.

 

* 의안의 관리는?

의안은 이물질이므로 자극을 유발하여 염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적절한 약물치료와 의안관리가 필요합니다. 잘때는 의안을 빼 두거가, 의안 소독제로 의안을 닦아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물론 의안을 맞춘지 오래지나 의안의 광택이 없어지거나 색깔의 변화가 오면 의안도 새로 해 주어야 하는데 일반적으로 2~3년마다 교체가 필요합니다.

 


10. 안와 골절이란?

안와골절은 주로 외상(주먹이나 발에의한 타박상, 교통사고)에 의해 발생합니다. 주로 아래쪽과 내측부위에 골절이 잘 발생하며 환자의 병력과 전산화단층촬영(CT)으로 진단이 가능합니다.

증상은 외상으로 인하여 눈꺼풀이 붓고, 피하출혈, 결막출혈로 눈이 빨갛게 되고, 골절 부위를 통하여 눈 뒤쪽으로 공기가 들어가서 대부분의 환자는 일시적으로 눈이 돌출되어 보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대부분 눈이 꺼지는 안구 함몰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 외에도 안구운동장애, 눈꺼풀 아래 얼굴의 감각이상, 비출혈 등이 있습니다. 그러나 타박상에 의한 안구 내 손상이 흔히 동반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안과의사의 진료를 받고 치료해야 합니다.

안와골절은 주로 외상(주먹이나 발에의한 타박상, 교통사고)에 의해 발생합니다. 주로 아래쪽과 내측부위에 골절이 잘 발생하며 환자의 병력과 전산화단층촬영(CT)으로 진단이 가능합니다.

증상은 외상으로 인하여 눈꺼풀이 붓고, 피하출혈, 결막출혈로 눈이 빨갛게 되고, 골절 부위를 통하여 눈 뒤쪽으로 공기가 들어가서 대부분의 환자는 일시적으로 눈이 돌출되어 보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대부분 눈이 꺼지는 안구 함몰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 외에도 안구운동장애, 눈꺼풀 아래 얼굴의 감각이상, 비출혈 등이 있습니다. 그러나 타박상에 의한 안구 내 손상이 흔히 동반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안과의사의 진료를 받고 치료해야 합니다.

 

* 안와골절은 꼭 수술해야 할까요?

모든 환자가 수술을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골절의 크기가 작고 수술적응증이 되지 않는 경우는 수술이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수술여부의 결정은 안과진료후 판단하게 되지만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복시과 안구함몰입니다.

안와골절의 수술적응증은 다음 2가지 입니다.

1) 골절부위로 눈을 움직이는 근육, 혹은 주위조직에 끼어서 안구운동 장애와 복시가 있는 경우

2) 안와 골절이 아주 심하여 그냥 두면 후에 눈이 들어가는 안구함몰이 예상되는 경우

 

* 안와골절이 있어 수술을 하는 경우 수술은 언제 하나요?

위의 수술적응증 중 1) 번에 해당하는 경우는 가능하면 빨리 하는 것이 좋고 2) 에 해당하는 경우는 외상으로 인한 부기가 빠지는 것을 조금 기다린 후 수술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유는 시간이 많이 경과하면 손상된 안와조직에서 흉터가 생기기 시작하여 수술이 어렵고 수술 후 회복시간이 길어지며 예후도 나빠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오래된 환자라도 안구함몰 교정수술로 호전될 수 있는 경우가 있으므로 안과의사의 진료를 반드시 받아서 상담을 하시기 바랍니다.

 

 

 

담당: 장선영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