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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 예방 클리닉
뇌혈관이 막히거나(뇌경색) 풍선처럼 부푼 부분이 터져서(뇌출혈), 혹은 심하게 좁아져서 혈액 공급을 받지 못해 뇌세포가 죽는 상태를 뇌졸중(중풍) 이라 한다.

죽은 뇌세포의 위치, 범위에 따라 갑자기 팔다리 및 얼굴 마비, 어지럼증, 비틀거림, 두통, 의식저하, 말의 어둔함, 치매, 경련, 두개로 겹쳐 보임, 한쪽 눈의 일시적 시력저하 등 다양한 증세가 나타날 수 있다. 저절로 좋아지더라도 3개월 이내에 10명 중 1명은 더 심한 뇌졸중이 발생하게 된다. 뇌자기공명영상(MRI) 등 검사 기술의 발달로 본인도 모르게 지나간 뇌졸중 흔적을 발견하게 되는 일이 늘어나고 있으며, 이를 무증상 뇌경색이라 하고 장차 발생할 수 있는 뇌졸중의 위험인자로 알려져 있다.

우선 가장 좋은 치료는 미리 예방하는 것. 원인이 될 수 있는 위험인자의 조절과 함께 여러 가지 예방 약제들이 사용된다. 일단 뇌졸중이 의심되는 증세가 발생하면, 경중을 떠나 곧바로 가까운 병원의 응급실을 찾아야 한다. 빨리 병원에 도착하면 막힌 뇌혈관을 재개통 시킬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지게 된다. 또한, 이미 한차례 뇌졸중을 겪었다면, 원인에 대한 충분한 검사를 통해서 두 번째로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뇌졸중을 막도록 조치를 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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