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응급실 친절한 신경외과 선생님 감사합니다.

이메일 : js562@hanmail.net 환자와의 관계 : 가족 칭찬직원 :

의사 선생님 이름을 몰라 길게 적어야 하겠네요. 80이 넘으신 어머니(이근희)께서 어지럼증을 호소하며 계속 구토를 하여 음식도 못드시고 깔아지셔서 오늘(1/24) 10시40분경 응급실을 방문하여 13시30분경 퇴원을 하였습니다. 오늘 방문하여 각종 검사와 처치를 받았는데 그 결과를 설명해주시는 신경외과(?) 젊은 선생님께서 어찌나 자세하고 알기쉽게 설명해 주시던지 이제까지 병원다니면서 경험해보지 못한 친절에 같이 갔던 부모님과 저희 집사람 모두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는 선생님은 드라마에나 나오는줄 알았는데 천안순천향병원에 계시더라구요. 그렇게 친절한 선생님 이름이라도 기억하고 고마운 마음을 전해드려야 하는데 경황이 없어 이름도 기억하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이렇게 주저리주저리 쓰면 그분이 누군지 찿을 수 있겠죠? 대신하여 꼭 고맙다는 말씀을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