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 재태주령 35주 이상 and/or 체중이 2Kg 이상 and/or 체중증가가 15-30g/d 으로 3일 이상 된 경우 (단, 고위험 신생아 및 부당경량아는 교정 재태주령 35주 이상이면서 체중이 1.8 kg 이상인 경우 경구 수유만으로 경피적 산소포화도가 80% 이상 잘 유지하고, 지속적인 체중증가가 있으며, 기본적인 스크리닝 검사 및 보호자 수유교육이 완료된 경우 담당 교수의 지시에 따라 퇴원가능)합니다.
구강 또는 경관으로 충분한 영양이 공급될 때 가능합니다.
상온 (bassinet)에서 옷을 입고, 포로 덮은 상태에서 정상 체온이 유지되어야 합니다.
최소 5~7일 이상 무호흡-서맥 증후군이 없었던 경우 입니다.
수유와 연관되어 산소포화도의 감소가 지속되는 경우는 수유시 산소포화도가 담당 교수가 정한 기준에 도달한 경우입니다.
퇴원 이후 환아에게 특수한 처치가 요구되는 경우는 이에 대한 보호자 교육이 이루어 지고 보호자가 환아를 돌보는 능력이 확인된 경우 (예: 경관영양, 산소투여, 산소포화도 모니터링, Suction, 장루 및 기도관 관리 등)입니다.
보호자가 가정에서 신생아를 돌볼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는 경우입니다.
퇴원안내
아기가 병원에서 먹던 분유의 종류 및 양 횟수에 대하여 안내해 드립니다. 먹이는 중간과 다 먹이고 나서는 아기를 세워 안고 트림을 시켜 주십시오.
목욕은 하루에 한 번 정도가 적당하며,수유직전과 수유직후를 피하세요. 물의 온도는 38~40℃정도면 되고, 팔꿈치로 대보아 따뜻할 정도면 됩니다.
방안의 온도는 24℃-26℃, 습도는 40~60%가 적당합니다.
아기의 정상체온은 36.4~37.2℃입니다. 37.5℃이상이면 열이 있는 것이므로 아기의 몸을 노출시키거나 미지근한 물 수건으로 닦아주어 체온을 내려주어야 하며, 지속적으로 12시간이상 계속되면 가까운 소아청소년과에서 진료를 받으십시오.
배꼽은 7~10일 이내 건조, 탈락되나 더 오래 걸릴 수도 있습니다. 통목욕을 하셨을 경우에는70% 알코올로 배꼽을 소독하십시오. 만일 배꼽이 떨어진 후에라도 배꼽에서 악취가 나거나 분비물이 나오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으십시요.
아기에게는 모유가 가장 좋습니다. 성공적인 모유수유를 위해서 집안일에 대한 가족들의 배려가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만삭아의 경우 생후 4-6개월 까지는 모유만 먹이고 적당한 시기에 이유식을 시작해야 합니다.
미숙아의 경우에는 성장과 발달에 따라 외래에서 모유 수유 여부를 결정해 드립니다. 모유만 먹는 경우 비타민 D와 철분의 결핍이 올 가능성이 있으므로 보충이 필요합니다.
신생아 중환자실에서는 원칙적으로 예방접종을 시행하지 않습니다. 예방접종에 대해서는 다음 외래 진료 때 담당 선생님과 상의 하십시오. 외래 진료일에는 아기수첩(예방접종의 기록 확인)을 꼭 가져 오십시오.
신생아 대사이상 검사를 시행하였습니다. 결과가 나오지 않은 경우에는 외래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안과 등 타과 외래를 예약하신 경우 별지의 안내문을 참조하십시오.
아기에게 문제가 있거나 문의하실 사항이 있으신 경우에는 신생아중환자실 041)570-2661 번으로 전화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