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순천향대학교, 대학 내 산학연협력단지 조성사업 선정

순천향대학교, 대학 내 산학연협력단지 조성사업 선정


2025년까지 5년간 총 약 104억 사업비 확보

융합바이오 산업화로 지역 내 산학연협력 거점 역할 수행



순천향대학교가 교육부 대학 내 산학연협력단지 조성사업에 선정되어 2025년까지 5년간 연간 약 20억 원씩 100억 원을 지원받는다. 지방자치단체와 대학의 대응 자금을 포함하면 총 약 104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대학 안에 기업과 연구소를 유치하여 대학이 산학연협력의 혁신적 거점 역할을 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순천향대는 '융합바이오 사업화를 통한 쾌속 성장 생태계 조성'을 목적으로 제시해 대학의 우수 인력·기술과 기업의 혁신역량을 공간적으로 연계해 기업을 지속적으로 육성하고 지역 내 대규모 고용 창출에 기여한다.

 

순천향대는 이번 사업을 통해 특화 분야인 의생명바이오(Red Bio) 분야와 지역의 주력 산업인 농수산식품바이오(Green Bio) 분야 그리고 4차 산업혁명 선도 기술인 DNA(Data, Network, A.I) 기술의 융복합 공동연구 및 사업화 지원 시스템을 구축한다. 그 외에도 대학 내 공용장비 지원, 대학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공간 재구성, 전문 인력을 활용한 기업 성장주기 별 기업지원 등을 통해 산업 친화적 환경 기반을 만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