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남승민 성형외과 교수, ‘범부처 전주기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선정

남승민 순천향대 부천병원 성형외과 교수,

범부처 전주기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선정


안면부 기형(구순열 이차변형) 환자의 함몰 주름 개선 목적

히알루론산 필러의 안전성과 유효성 평가



남승민 순천향대 부천병원 성형외과 교수가 정부가 지원하는 범부처 전주기의료기기 연구개발 사업에 선정돼 2022년까지 약 2년간 25천만 원을 지원받는다.


 


범부처 전주기의료기기 연구개발 사업은 범부처 연구개발(R&D)사업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산업통상자원부·보건복지부·식품의약품안전처가 2025년까지 6년간 약 12,000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남승민 교수는 안면부 기형환자(구순열 이차변형)의 함몰 주름을 개선하기 위한 히알루론산 필러의 안전성과 유효성 평가라는 주제로 과제에 선정되어 안면부 기형 환자의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할 전망이다.

 

이 과제의 연구비는 총 10억에 달하며, 순천향대 부천병원 성형외과와 서울대학교 성형외과 등 4개의 연구기관이 참여하게 되었다.

 

남승민 교수는 안면 기형(구순열 이차변형)으로 대면 활동이 어려워 몸과 마음의 병을 앓고 있는 환자들이 많이 있다이번 연구로 안면부 기형(구순열 이차변형) 환자에서 히알루론산 필러의 안전성과 유효성이 확보되면 안면부 기형을 앓고 있는 환자의 삶의 질을 대폭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