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장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생명 그 하나만을 위해 하늘의 뜻에 순응하는 인술을 펴겠다'는 順天鄕 정신을 바탕으로 1979년 지역 내 최초의 종합병원으로 문을 열어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에 힘써 왔습니다.
현재 23개 진료과 302 병상을 운용하고 있으며, 70여 명의 전문 교수진을 포함한 900여 명의 교직원이 환자 진료와 연구, 교육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구미시365소아청소년진료센터를 운영하여 지역 아동·청소년의 필수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있으며, ‘심뇌혈관질환 인적 네트워크 시범사업’을 통해 중증·응급 뇌혈관 환자의 골든아워를 지키기 위한 전문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2024년 외래관 건립으로 진료과와 검사실을 집약한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환자 중심의 진료환경 혁신을 이루었으며, 본관은 중환자실 증설 및 병동 전문화를 통해 중증환자가 보다 쾌적하게 치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였습니다.
이러한 기반을 바탕으로 환자 중심의 진료, 신뢰받는 병원 문화, 따뜻한 소통을 바탕으로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서울·천안·부천 순천향대학교 중앙의료원 산하 병원들과 협력하여 지역을 넘어선 의료 역량 및 치료 연계도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병원을 지향하며 건강강좌, 의료봉사, 외국인 무료진료, 학대아동 지원, 취약환자 의료비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공공의료 강화에 기여하기 위해 더 많은 협력과 나눔을 이어가겠습니다.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장 김 성 호
